F1바라기 이야기2010.07.12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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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두 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박찬규 기자님이 자주 글을 올려주셔야 연제도 계속 나갈 텐데 말이죠. ^^ 자주 올려주세요!

오늘은 두 가지 용어가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실 전문 용어라기 하기보다는 영어단어를 찾아보면 쉽게 알 수 있는 용어입니다. 그런데 누가 이야기를 하기 전에 직접 찾아서 하기에는 귀찮죠;;; 사실 저도 귀찮아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너무 짧을 것 같습니다. 2개밖에 없거든요. 

#1 퀄리파잉(qualifying) 
각종 기사나 포스팅에서 퀄리파잉 결과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처음 보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므로 용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감으로 예선전! 이라는 정도만 알 수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예선전을 의미합니다. F1을 너무 어렵게 이야기하니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지 만약에 그냥 예선전 결과! 이러면 더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이제 제가 알려 드렸으니 F1 퀄리파잉 결과 이러면 예선전 결과를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이해하세요. ^^

#2 포디엄(podium)
포디엄에 서다! 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시상식 단상 위에 올라간다는 이야기로 경기의 결과가 3위안에 들었다는 이야기겠죠? 포디엄에 서는 분들에게 축하를 해주는 것도 당연하지만, 포디엄에 서기까지 같이 노력한 팀원과 같이 경기를 한 모든 사람에게도 축하할 일입니다. 무사히 경기를 마쳤으니까요.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

Posted by Steve J.U.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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