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바라기 이야기2010.08.31 19:00
요즘 열심히 아반떼 MD를 시승하는 중입니다. 

덕분에 피부가 까마 짭짭해지고 있습니다. 내 피부 ㅠㅠ

오늘 아반떼 MD 주행 사진을 찍기 위해서 F1 바라기 팀원인 성환이 형과 같이 사진촬영을 했습니다.
그래도 좀 부족해서 혼자서 아반떼 MD 시승기에 사용할 사진을 찍기 위해서 올림픽공원에 잠시 놀러 갔습니다.
예쁘게 사진도 이렇게 찍고 말이죠! (요즘 사진 좀 열심히 찍어보기 위해서 노력중입니다. ㅠㅠ 예쁘게 봐주세요.)

대충 사진을 찍고 다시 집으로 가려고 하는데, 뭔가 열심히 광고하는 자동차가 보였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 (우아아아아아앙~~~~)

바로 유턴해서 주차를 하고 달려가서 찍었습니다!
이렇게 제가 좋아하는 이세창 감독님도 나오고요! 
50일이 남지 않은 상태에서 열심히 홍보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런 영상물로 사람들에게 어필하기는 조금 힘들긴 하겠지만요...
(F1 포뮬러 머신 한대 쯤 가져다주면 좋겠다는 거죠!)
평화의문과 함께 있는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 홍보 차량!

혹시나 올림픽 공원에 가시면 관심 있게 봐주세요.

3명이서 같은 곳을 보면 주변에 있는 분들도 같은 곳을 보게 된다는 결과도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여러명이서 같이 보고 있으면 더 많은 사람이 보게 될 테니까요~ㅋ




Posted by Steve J.U.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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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바라기 이야기2010.08.13 18:00


저번에 열심히 촬영했다는 포스팅을 하고, 열심히 편집했죠. 제가 병원에 입원하는 동안 다른 분들이 고생하셨죠. ^^; 

완성본을 드디어 넘겼습니다. 그런데 아직 공개는 불가하더군요. 위쪽에서 심사 후에 같은 시각에 모두 공개한다고 합니다. 
살짝 아쉽죠? [에이 한번 아쉽다고 해주세요. ㅠㅠ]

저번 포스팅에 이야기한 것처럼 F1 바라기의 UCC는 드라이빙을 즐기는 분들을 타겟으로 하고 만들었습니다. 
물론 ㅡㅡ; 어설픈 제 운전에 다들 ㄷㄷㄷ 하시겠지만요...;; 
자세한 내용을 UCC 영상이 공개되면 이야기하겠습니다. 
대략 2주 정도 또 소요된다고 하네요...아 기다리다 지쳐~~ㅠㅠ

급한 미션을 끝냈으니 다시 F1 관련 포스팅이 많아지겠군요. 


Posted by Steve J.U.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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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에 공개한다길래 tv팟 찾아볼 뻔...-_-;

    2010.08.13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1바라기 이야기2010.08.02 17:00

주말마다 날씨가 도움을 주지 않아서 UCC 촬영 연기를 반복하면서 결국은 기존에 생각했던 콘티를 변경하고 새로운 콘티를 짜서 촬영에 임했습니다. 최대한 차량이 없는 시간에 촬영하고자 했는데....

회사에서 멋지게 금요일 야근을 시켜 주더군요. 와우! 서프라이즈! 


결국은 예정은 새벽에 촬영하는 것인데, 피서 행렬에 끼여서 3시간이 걸려 목적지에 도착하고 10시부터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최대한 다른 차량이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도로 흐름에 맞도록 주행을 했습니다. 물론 필요한 장면을 위해서 느린 차량을 피해 다니긴 했지만 와인딩이라고 할 수 없는 속도로 서서히 다녔습니다. 아닐수도...어쩌지...

사용 가능한 장비는 최대한 동원해 보았습니다. 물론 카메라를 더 동원해서 많은 장면을 찍을 수도 있었는데, 사람도 부족하고 모든 장비를 옮기려면 별도의 장비를 지원해주는 차량이 필요하겠더군요. 결국은 가뿐하게 포기!! 장비는 최소화! 앞뒤가 안 맞죠? 한대로 이동하면서 최대한 장비를 많이 가지고 갔다는 겁니다;;;ㅎㅎ


오늘 아침은 찐빵으로 때워주시고! 이 찐빵이 없었다면 촬영하다가 쓰러졌을지도 몰라요...ㅠㅠ

나름 마케팅적인 분석을 통해서 콘티를 세웠습니다. 어차피 모든 대중이 F1을 관심 두지는 않을 겁니다. 결국은 모터스포츠 마니아에게 좀 더 많이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입니다. 저도 나름 마니아라고 하지만 관심을 두지 않으면 언제 무슨 경기가 있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대중을 위한 것은 이미 사일런트 디스코 파티면 괜찮지 않을까요? ㅋㅋㅋ 뭐 이건 개인적인 분석과 생각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세차하면 좋겠지만 원래 달리는 차는 좀 더러워 주셔야! ㅋㅋ

달리기 본능을 자극하는 휠의 분진!! 스피드 욕구를 자제(?)시키는 버그킬 자국! 

이제는 세차도 귀찮아요. ㅠㅠ 

아무튼 열심히 촬영했습니다. 기대는 금물이지만 기대 이상이 될 수 있도록 편집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이제 재촬영은 없다! 어떻게든 재미나게 살리는 방법밖에는....ㅠㅠ 

틈틈이 편집하다가 재미난 것이 있다면 포스팅해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Steve J.U.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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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기대됩니다. 다음 포스팅~~^^

    2010.08.02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모터스포츠 소식2010.06.11 23:25


[Seoul, Korea -- f1brg.tistory.com / reporterpark.com] 박찬규, 2010.06.11.Fri.

탤런트 연정훈이 오는 7월3일 일본 오토폴리스 서킷에서 열리는 CJ 헬로넷 슈퍼레이스 개막전에서 카레이서 데뷔전을 갖습니다!

 연정훈은 국내 시케인 레이싱팀 소속으로 데뷔하게 되는데요, 출전 종목은 최고 클래스인 슈퍼 6000클래스(배기량 6,000cc 원메이크 레이스)입니다. 이 종목에 누가 나오냐고요? 팀106의 감독 겸 선수인 류시원도 참가를 밝힌 상태여서 두 한류 스타의 대결에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죠. 

 연정훈의 참여는 CJ슈퍼레이스의 일본 개최가 공식 확정된 뒤 흥행 성공을 위해 준비한 카드라는 게 업계의 설명입니다. 평소 자동차 마니아로 알려진 연정훈의 데뷔가 흥행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해 데뷔를 요청하게 됐다는 후문이죠. 일단 연정훈씨 본인도 차를 좋아하는데다 운전도 꽤 하는 걸로 알려져 있죠. 특히 최근 연정훈이 출연한 드라마 '에덴의 동쪽'이 일본에서 방영 중이고, 운전 실력도 좋은 편이어서 연정훈의 상품성은 충분하다는 게 모터스포츠 관계자들의 평가입니다.

 이와 관련, 시케인팀 변희수 대표는 "연정훈은 입단 테스트 결과 프로레이서에 버금가는 레이싱 감각을 가지고 있었다"며 "올 시즌 팀의 간판 드라이버인 밤바 타쿠(28. 일본)와 함께 활동하면서 빠른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연정훈은 "성실하게 팀 훈련과 활동에 참여하고 팬들에게 모터스포츠의 매력을 알리는 모터스포츠 전도사가 되겠다"고 출전 각오를 밝히기도 했죠.

박찬규 기자 star@reporterpark.com
2010/06/08 12:30



Sgoon. 생각...

F1 홍보 대사로 류시원씨가 활동중인데...연정훈씨도 같이하면 좋을 듯...
그럼 한가인씨 보는 건가? ㅋㅋ
연정훈씨 F1 홍보 대사 위촉해줘용~~~ "경축" 연정훈 F1 홍보 대사!! ㅋㅋ한가인씨는 필수!!!
연예인 중에 차를 좋아하는 분중 최근에 알게 된 사람이 연정훈씨입니다. 페라리를 소유하고 있었다는 것을 최근에 알았었습니다.
것도 상당히 오래된 페라리로 기억하는데요. 마니아가 아니고는 그렇게 보관상태가 좋을 수가 없습니다.
저도 다른 블로거의 글에서 알게 된 정보이니 정확도와 신뢰도는 글쎄요...ㅋㅋ 그래도 높은편?ㅋ
Posted by Just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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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허

    2010.06.12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